[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박시연 둘째 임신
배우 박시연이 둘째 임신 소식으로 온라인을 달궜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4일 "박시연은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시연 역시 소속사를 통해 "올해 가장 큰 축복을 받았다"면서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특히 박시연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행복하고 숙연해진다. 걱정도 되지만 책임감 있는 강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배우로서도 초심 잃지 않고 진정성 있는 모습 보여 드릴 테니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 달라"고 다짐했다.
박시연은 오는 10일 국내 개봉을 앞둔 첫 할리우드 진출작 '제7 기사단'으로 팬들을 만난다. 그는 극중 안성기와 애절한 부녀 호흡을 맞춘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