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알리

가수 알리가 컴백을 알린 가운데, 근황 사진이 화제다.

4일 알리의 소속사 쥬스엔터테인먼트는 “알리가 오는 10월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알리. 사진=알리 인스타그램
알리. 사진=알리 인스타그램

컴백에 앞서 알리는 오는 11일, 12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서른, 소녀를 말하다’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현재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알리의 근황 사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의 끝자락을 잡는 심정으로 크롭탑 슬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롭탑과 스커트를 매치한 알리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알리는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노래실력 뿐 아니라 완벽한 몸매로도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