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 연예인 주식부자 5위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오른 함연지가 화제다.
최근 재벌닷컴은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를 발표했다. 이중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린 배우 함연지가 눈길을 끈다.
함연지는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이며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알려져 있다.
함연지는 지난 2008년 중학교 3학년인 16살 당시 함연지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인어공주’의 넘버 ‘Part of the world’와 ‘헤어스프레이’ 넘버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동영상이 ‘소름끼치는 16세 뮤지컬 천재 소녀’라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면서 수식어가 붙게 됐다.
이후 함연지는 예능 방송 프로그램 SBS ‘스타킹’을 비롯해 각종 프로그램에서 출연제의를 받았으며 여러 소속사에서 가수 제의를 받기도 한 화제의 주인공이었던 것.특히 지금의 모습과 다를 바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모태미녀임을 증명했다.
한편 최근 재벌닷컴에 따르면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 증가해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