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걸 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안셀 아담스 사진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숙은 지난 2월과 3월에 개인 사진전 ‘보푸라기’을 열고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사진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사진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레인보우 지숙 [사진제공=디투씨]
레인보우 지숙 [사진제공=디투씨]

한편 '딸에게 준 편지-안셀아담스 사진전'은 오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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