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그룹 SG워너비가 신곡 '좋은 기억'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김진호가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19일 오후 V앱을 통해 방송된 SG워너비의 컴백기념 '워너비쇼'에서는 새 미니앨범 '더 보이스(THE VOICE)'의 더블 타이틀곡 중 '좋은 기억'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4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SG워너비는 신곡 '좋은 기억'을 열창했고, 이후 새 앨범에 대해 MC 딩동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이석훈은 "오는 10월 9일과 10일, 4년 만에 SG워너비의 콘서트가 있다"고 몇 번이나 콘서트를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준은 "오래간만에 셋이 모여서 활동하는 시간인 만큼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리겠다"고 말했고, 김진호는 "음악은 계속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목소리로 살아남는 가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SG워너비는 오는 10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대구, 부산 등에서 전국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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