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박진희, 패러글라이딩 도전 "하늘 날면 어떤 기분일지..."

'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화제인 가운데 박진희의 과거 패러글라이딩 도전기도 이슈다.

박진희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이루고자 패러글라이딩에 참여했다.

당시 그녀는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했다"면서 기대감에 부푼 표정으로 패러글라이딩에 성공했다.

한편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박진희는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