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박진희, 6년 사귄 첫 사랑 결혼 소식에 복수 다짐? 왜 박진희가 tvN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진희의 발언도 이슈다.

박진희는 과거 방송된 SBS ‘고 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그녀는 6년간 교제했던 전 남자친구에 대해 “그 남자와 헤어진 뒤 1년 반쯤 뒤에 결혼 소식을 들었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 사람의 배경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가 좋았고 그 덕분에 내가 빛이 났던 시절이었기에 스무 살의 사랑이 특별했다”고 덧붙였다. 또 그녀는 “1년 만나고 4년 떨어지고 다시 1년 총 6년 만났다”며 “친구들과 술 한 잔 먹고 울컥해서 결혼식에 가겠다고 선언했다”고 말했지만, 결국 가지 못하고 “정말 열심히 방송해서 복수할 것이라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사진=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