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췌장암 말기 오진을 받았다.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는 하노라(최지우)가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최지우 [사진 = tvN 두번째 스무살 방송 캡처]
최지우 [사진 = tvN 두번째 스무살 방송 캡처]

앞서 하노라는 대학 교수인 남편 김우철(최원영)과의 이혼을 막기위해 대학입시를 준비했고, 아들과 같은 대학에 입학했다.

그러나 아들 김민수(김민재)는 “재수를 하겠다”며 하노라와 같은 대학에 다니는 것을 거부했다.

하노라는 속상한 마음을 안고 건강검진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의사는 심각한 얼굴로 “길어야 6개월”이라며 췌장암 말기 판정을 내렸다.

하노라는 “췌장암 6개월이요? 별로 배 안 아픈데”라며 크게 놀랐다. 그러나 이는 다른 사람의 검진 결과였다. 이를 알지 못한 하노라는 집으로 돌아와 깊은 생각에 빠졌다.

‘두번째 스무살’은 엄마로 살아온 지 20년째인 하노라가 15학번 새내기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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