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2년 만에 돌발 컴백하는 보이그룹 빅스타(필독, 바람, 래환, 성학, 주드)가 강렬한 눈빛과 짙은 남성미를 풍기는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빅스타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전 빅스타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빅스타의 세 번째 미니앨범 '샤인 어 문라이트'(Shine a Moonlight) 컴백 임박을 알리는 멤버별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스타는 강렬한 남성미와 마치 패션 화보를 보는 듯 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보여줬던 악동 이미지가 아닌 강렬한 남성미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주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보인 것.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해 빅스타는 일본 현지에서 소규모 라이브 공연 100회 기록을 달성한 뒤 국내로 귀국,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의 진두지휘아래 컴백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음악성이나 퍼포먼스 등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모습들이 가득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올해 초 운동, 예능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함께 펼치며 '만능돌'로의 입지를 다졌던 리더 필독은 하반기에도 가요와 예능을 넘나드는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빅스타는 오는 9월 2일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컴백 티저 영상을 먼저 공개하고, 4일 정오 세 번째 미니앨범 '샤인 어 문라이트'를 발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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