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최지우 [사진 = tvN 두번째 스무살 방송 캡처]
최지우 [사진 = tvN 두번째 스무살 방송 캡처]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15학번 새내기가 됐다.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금토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서는 대학교에 합격한 하노라(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하노라는 대학 교수인 남편 김우철(최원영)과의 수준 차이와 김우철의 구박을 견디다 못해 이혼 서류를 작성하기에 이르렀다.

열 아홉 살 때 엄마가 된 하노라는 김우철과의 이혼을 막기 위해 아들 김민수(김민재)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기 위해 수능 공부를 시작했다.

원서를 넣은 대학교에 줄줄이 불합격하고 포기할 때쯤 추가 합격 통지를 받고 기뻐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하노라가 합격한 대학은 아들 김민수와 같은 학교였다. 김우철과 김민수는 하노라에게 분노했지만 하노라는 대학에 등록했다.

‘두번째 스무살’은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째인 하노라가 15학번 새내기가 되면서 벌어지는 청춘 응답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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