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나 혼자 산다’ 강남
‘나 혼자 산다’ 강남이 한국어 테스트 점수를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한글 공부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국어 공부를 하기로 다짐한 강남은 한글 학습지 선생님과 함께 테스트를 받았다.
술술 풀어나가던 강남은 얼마 지나지 않아 한계를 느꼈다.
며칠 후 다시 방문한 학습지 선생님은 강남에게 점수를 불러줬다. 강남은 자신있게 “몇 세 수준이냐”고 물었다.
이에 선생님은 “한국의 6~7세 수준이다”라고 답했다. 강남은 “적어도 13살 정도의 수준은 될 줄 알았다. 6살이라니 충격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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