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태연

태연이 티파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1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시'에서는 소녀시대 멤버가 서로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고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태연. 사진=채널소시 캡처
태연. 사진=채널소시 캡처

이날 태연의 마니또는 티파니였고, 태연은 진지하게 티파니의 선물을 골랐다. 액세서리 가게에서 선물을 구입한 태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태연에게 티파니는 어떤 친구인지"라는 질문에 "꼭 필요한 친구"라며 "티파니가 없는 세상은 별로일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태연은 "행복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정말 별로다"라고 덧붙이며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채널소시'는 소녀시대 8인이 완전체로 출격하는 최초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