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송아란 기자]장예솔, 인어공주 자태 뽐내 '황홀 그자체'
장예솔 핀수영 국가대표
장예솔이 화제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핀수영 국가대표 장예솔이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예체능'에서는 한국 핀수영 국가대표이자 핀수영 세계 1인자인 장예솔 선수와 함께 킥 강화 훈련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영반의 최윤희 코치는 "수영반의 문제점은 킥이다. 그래서 오늘 특별 선생을 모셨다"며 그를 소개했다.
장 선수는 핀수영 국가대표로 2015년 네 개의 금메달을 따며 세계 신기록까지 보유한 핀수영 여제.
장예솔은 먼저 독특한 수경과 스노클링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물 속에서는 한마리 인어처럼 유연한 핀수영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