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남희석 아내
개그맨 남희석이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아내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남희석은 17일 방송된 O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래시가드를 입은 아내에게 매력을 느꼈음을 고백했다.
이날 남희석은 여자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아내가 일주일 전 래시가드를 입고 있었는데 정말 예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 15년 차인데도 섹시함을 느꼈다. 힙업이 돼있는 걸 보니 멋있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어쩌다 어른'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4050세대의 이야기를 담아낸 신규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