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송아란 기자]이하얀, "90kg 돌파한 적 있어"...다이어트 비법은?
이하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 또한 눈길을 끈다.
이하얀이 몸무게 90kg를 돌파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하얀은 과거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MC 조영구로부터 "몸무게가 98kg를 돌파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 그 때는 뭘 드셨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몸무게가 90kg이 넘었던 적이 있다. 살고 싶지 않았다"며 웃었다.
이어 "믿지 못하시겠지만 7인분을 다 먹었다. 깻잎, 간장게장 같은 것들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하얀은 "지금도 흰밥은 먹는다. 안 먹는 스트레스가 더 살 찌게 하니까. 하지만 5대 영양소가 왜 필요하고 몸에 어떻게 좋은지를 알고 먹으니까 조절이 되더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그는 2010년 1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티벳 버섯과 함께 혹독한 자기 관리로 3개월만에 20kg가량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하얀은 당시 하이힐과 수건으로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티벳버섯을 우유와 섞어 먹는 식이요법을 공개했다.
티벳버섯은 버섯 모양의 유산균 덩어리로 유산균과 효모, 다당체의 덩어리로 피부미용과 변비, 소화작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티벳버섯을 활용한 우유 요구르트는 바이러스를 이기는 힘인 유산균과 효모균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 번 구매하면 물에 닿지 않는 이상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반영구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