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정형돈 오중석
사진작가 오중석이 정형돈 가족과 함께한 하와이 여행 사진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한복 세계화를 위한 'K패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세계를 가다-K패션' 프로젝트는 세계 속에 한국의 패션을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중부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이애리 교수의 총기획 아래 금단제한복의 이일순 원장, 문화전문 조경이 기자가 의기투합한 문화 프로젝트이다.
이달 초 진행된 K패션 한복 화보 촬영에는 오중석 작가의 지휘 아래 채널A 성시온 기자, 머니투데이 김태은 기자, 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OSEN 이지영 기자, 국민일보 조경이 기자가 한복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모델로 참여했다.
오중석 작가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우리의 한복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재능기부로 문화운동을 진행한다는 것을 듣게 됐다.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라고 참석 배경을 전했다.
이어 "화보 촬영을 하면서 저도 잠시 잊고 있었던 우리 민족의 멋을 느낄 수 있었다.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과 혼이 담긴 한복을 국내 젊은 친구들도 많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