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이상범 기자]한승연, 셀카 속 굴욕없는 완벽 민낯 '시선집중'

한승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청초한 민낯을 공개하며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한승연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감성폭발! 사진은 멀쩡한 얼굴이지만~ 연말생각에 걱정 산더미였다가 콘서트 생각에 두근반 세근반 생각하다 보면 밤새기 일쑤. TV보다 영화보다 울컥 운동도 하고 연습도 하고. 여러분도 심심하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한승연은 뽀얀 도자기 피부와 귀여운 이목구비로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또 걱정이 많은 듯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승연은 '학교다녀오겠습니다'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