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송아란 기자]황혜영, 비키니 입고 육감적인 명품 몸매 과시 '시선강탈'
컬투쇼 황혜영이 화제인 가운데 황혜영의 과거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황혜영 비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끼고 환한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황혜영은 40대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력 있는 보디라인과 무결점 피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황혜영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그는 "그렇게 작은 몸에서 어떻게 쌍둥이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임신했을 때는 20kg이 쪘었다. 아이가 100일 정도 되니까 살이 전부 다 빠졌다"며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