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올드스쿨 키썸

가수 키썸이 '언프리티 랩스타2' 참가자들을 위한 조언을 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코너에는 그룹 빅스LR과 키썸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올드스쿨' 키썸. 사진=OSEN]
['올드스쿨' 키썸. 사진=OSEN]

이날 DJ 김창렬은 "과거 출연했던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멤버들과 사이가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키썸은 "얼마 전 일본에서 '언프리티 랩스타' 멤버들과 같이 공연했다. 오랜만에 다 같이 만났다"고 대답하며 여전한 결속력을 드러냈다.

이어 '언프리티 랩스타2' 참가자들을 위한 조언으로는 "일단 무지 힘들 것이다. 강한 정신력을 길러야 한다. 4~5시간 녹화가 아니라 하루는 물론 30시간 넘게 촬영하기도 했다. 나중에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를 때도 있다"고 말해 험난한 일정을 예고했다.

'언프리티 랩스타2'는 오는 11일 밤 11시 Mnet에서 새롭게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