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레드벨벳 조이 예리, 무결점 우윳빛 민낯 '눈길'
레드벨벳
레드벨벳 조이와 예리의 민낯 셀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조이는 과거 레드벨벳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동화책 '모모' 감상문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청순하고 새하얀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걸그룹 레드벨벳이 오는 9일 0시 첫 정규앨범 'The Red(더 레드)'를 발매를 예정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