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미연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35)이 미국 유학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김미연은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츠버그 PNC 파크"라며 "정호가 해 준 티켓으로 응원 열심히 했습니다. 멋집니다. 파이팅!"이라고 적은 뒤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미연. 사진=김미연 인스타그램]
[김미연. 사진=김미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연이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팀의 모자부터 응원복까지 완벽히 갖추고 티켓을 들고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포인트 파크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김미연은 여전히 작은 얼굴과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화려한 외모에 반한 음치 목소리로 웃음을 주었던 원조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은 드라마, 연기, MC까지 활약하다 2014년 개봉영화 '환생' 출연 이후로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유학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