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슬기 기자]신서유기 강호동, 과거 유승옥 극찬한 모습 보니 "신의 손으로 빚은 몸매"

신서유기 강호동이 과거 유승옥을 극찬했던 모습에도 관심이 모인다.

신서유기 강호동은 과거 방송된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유승옥에 대해 칭찬한 바 있다.

당시 유승옥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고 밝혔다. 방송에서 측정한 유승옥의 신체 사이즈는 가슴 35인치에 허리는 23.5, 엉덩이 둘레는 36.5인치로 나타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MC 강호동은 유승옥의 몸매에 대해 "신의 손으로 빚어진 완벽한 몸매"라고 극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