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황미례 인턴기자]'검은 사제들' 강동원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에 출연한 강동원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검은 사제들' 측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강렬한 모습이 담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배우 강동원이 과거 공백기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군도' 출연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당시 방송에서 강동원은 4년간의 공백기에 대해 "오래 쉬었기 때문에 더는 쉬고 싶지 않다"며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강동원이 출연하는 '검은 사제들'은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