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생활의달인 우동
'생활의달인'에서 우동의 달인으로 출연한 임영규 씨의 비법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우동의 달인 부산의 임영규(48세, 경력 20년)씨가 출연했다.
이날 임영규 달인은 국물 없이 비벼 먹는 탱글탱글한 우동 면발의 비밀을 공개했다. 그는 완벽한 반죽을 위해 수타와 족타를 번갈아 하는 기이한 장면을 연출한 것도 모자라 24시간 숙성시켜 면발의 탄력을 높였다.
달인은 그간 겪어온 인고의 세월과 그 안에서 얻은 진귀한 비법을 가감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인도 생존 '생존 VS 셰프' 시즌 2가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