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강용석 아들 과거 발언 '눈길..."부모님 스킨십 하는거 본 적 없다"

강용석 아들 강원준 과거 발언

강용석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용석 아들 강원준 군이 부모님끼리 스킨십이 뜸하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스타의 사춘기 자녀들이 '만약 내 부모를 바꿀 수 있다면 누굴 선택할까'라는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코너가 마련됐다.

이날 강원준 군은 조민희가 엄마였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 말을 들은 조민희 아들 권태원 군은 "원준이 형이 우리 집에 오면 (강도 높은)엄마 아빠의 스킨십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에 MC 손범수는 강원준 군에게 "평소 아빠 엄마는 스킨십을 안 하냐"고 물었고 강원준 군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부모님끼리 스킨십 하는 것을 본 적 없는 것 같다. 내겐 익숙지 않은 일"이라고 답했고, 강원준 군의 말을 들은 강용석이 멋쩍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유명 블로거 A씨는 6일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수영장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