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마룬5 애덤 리바인, 과거 설탕 테러 당해?...'모습 보니'
마룬5 애덤 리바인
마룬 5 대구 내한공연 연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마룬 5의 리더 애덤 리바인이 설탕 테러를 당한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미국의 US 위클리는 "애덤 리바인이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지미 키멜 라이브쇼'를 마치고 스튜디오를 나오던 파우더 설탕 폭탄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애덤 리바인은 스튜디오를 나오며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중으로 알려졌다.
이때 나비드 파시란 이름의 한 남성이 파우더 설탕 봉지를 애덤에게 집어던져 애덤의 얼굴과 청색 재킷에는 온통 하얀 설탕가루를 뒤집어 써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LA 경찰서의 릴리아나 프레샤도 경찰간부는 "용의자는 어제 지미 키멜 스튜디오 밖을 지나던 비번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며 "나비드가 스튜디오 뒤에서 즐거이 사인을 해주던 애덤 리바인을 향해 파우더 설탕봉지를 던지는 걸 경찰이 발견했다.
애덤은 얼굴과 상반신이 설탕으로 뒤집어썼고 주변 5명 쯤이 설탕세례를 받았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