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문채원

문채원이 화제인 가운데 이서진이 문채원의 먹는 양에 놀란 장면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10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이서진은 문채원의 먹는 양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문채원.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문채원.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문채원이 어마어마한 대식가라고 밝힌 이서진은 "이승기와 문채원이 주인공인데 나는 그 영화에서 문채원과 불륜을 저지르는 역으로 특별출연한다"며 뜬금없이 최화정에게 "선배님 문채원과 한번 해보라"고 말을 이었다.

문채원의 말에 최화정이 의아해하자 이서진은 "걔가 제가 본 여배우 중 제일 많이 먹는다"라며 "양이 어마어마하더라. 그렇다고 살이 안 찌는 애도 아니다"라고 아낌없이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7일 문채원은 SBS 수목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여주인공 스와니 역 캐스팅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에 문채원 측은 "최종 결정을 위해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