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종문 기자]노블레스 손제호 이광수 "낙서가 취미였는데 특기가 되고..."
노블레스
네이버 인기 웹툰 '노블레스'가 네티즌들 사이에 눈길을 모은다.
'노블레스'는 820년간의 긴 수면기를 마친 주인공이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내용을 그린 웹툰이다.
이 가운데 '노블레스' 손제호, 이광수 작가의 과거 인터뷰도 이목을 끈다.
손제호 작가는 과거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대학 전공은 달랐지만 항상 작가가 되기를 꿈꿨다"며 "27살에 쓴 판타지 소설이 출간됐을 때 창작자가 되겠다는 꿈을 이뤘고, '노블레스'로 인기를 끌자 보무님으로부터 인정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광수 작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존경하는 만화작가 선배의 문하생으로 일했다. 낙서가 취미였는데 취미가 특기가 되고 특기가 결국 일이 됐다"고 답했다.
(사진=웹툰 '노블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