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서세원 누나, 충격 "동생 손찌검 하는 사람 아니고 부부는 다 싸운다"
개그맨 서세원의 출국이 화제인 가운데 서세원의 누나가 했던 발언도 이슈다.
과거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32년 결혼생활을 끝으로 파경을 맞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이야기가 담겼다.
당시, 그의 누나는 공판 과정에서 불거진 폭행 논란에 대해 "부부가 다 싸움 하는 거다.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하니까. 평생 우리 동생이 손찌검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그의 오랜 매니저도 "미국 시민권자인 장모가 함께 오래 살았다. 만일 폭행이 있었다면 그동안 장모가 가만 있었겠나. 서정희가 사우나를 자주 다니는데 폭행으로 상처가 있었다면 가능했겠나"라고 반문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그의 홍콩 출국 소식을 보도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