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서정희, 서세원 내연女 문자 공개 "혀로 사람 속이는 재주 있네"

서세원이 의문의 여인과 함께 홍콩으로 출국한 가운데 서세원의 전 부인 서정희가 했던 발언도 눈길을 끈다.

과거 MBC '리얼스토리 눈'에 출연한 서정희는 파경 원인이 서세원의 외도라고 털어놨다.

당시, 서정희는 그의 내연녀에게 받았다는 문자를 공개하며 "내연녀한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공개된 문자 속, 그의 내연녀는 "그 혀로 사람 속이는 재주가 있네. 살다보니 별 여자 다 있어. 당신같은 부류는 처음이야"라고 적혀있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