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여자친구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늘부터 우리는'의 활동을 마무리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여자친구는 공식 SNS를 통해 "#여자친구 #GFRIEND 오늘 #인기가요 아쉬운 막방이에요 활동 기간 동안 보내주신 성원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여친이들 될게요! 감사합니다"며 "우리 팬 여러분들 영원히 #MeGustasTu ♡"라는 소감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친 여자친구 여섯 멤버들의 귀엽고 상큼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과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여자친구 멤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여자친구는 사진을 통해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아쉬움을 전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여자친구는 지난 6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오늘부터 우리는'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쳤다. 이날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과 함께 데뷔곡 '유리구슬'의 무대도 꾸며 데뷔 때 풋풋함을 가득 담은 청량한 음악을 선보였다.
한편 '오늘부터 우리는'은 지난 7월 23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버드(Flower Bud)'의 타이틀 곡. 곡은 음원 차트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며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며 특급 신인임을 입증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소녀시대와 에이핑크를 잇는 '청순돌'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