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조우종

KBS 대표 '훈남' 아나운서 한석준이 '셀프 디스'를 했다.

한석준은 최근 KBS2 퀴즈 프로그램 '1대 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한석준 조우종. 사진=KBS 제공
한석준 조우종. 사진=KBS 제공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1 대 100' 선배 MC였던 한석준 아나운서의 다재다능함에 대해 "만능엔터테이너 한석준! 못하는 게 뭐냐?"며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한석준은 "가정생활이 순탄치 않다. 그 나이까지 장가 안 간 조우종도 이상하고, 이 나이에 다시 돌아온 나도 이상하다"며 자신의 가정사를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한석준과 예정화가 출연한 '1대 100'은 오는 8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