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아이콘 바비, 지누션이 캐스팅을? "지누가 YG 美 오디션서 데리고 왔어"
아이콘 바비 아이콘
YG엔터테인먼트 신인 남성 그룹 아이콘의 데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YG 측은 8일 아이콘이 이달 15일 선공개곡, 10월 1일과 11월 2일 차례로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또, YG는 이날 오전 11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iKON - WELCOME BACK : SEASON SCHEDULE'이라는 타이틀로 포스터를 게재하며 아이콘의 데뷔 소식을 공개했다.
해당 소식과 더불어 아이콘 멤버 바비의 캐스팅 비화 또한 눈길을 모은다.
과거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지누션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지누는 YG 내에서 대외협의실 이사를 맡았던 사실을 밝히며 "해외 오디션도 진행하고 해외 파트를 많이 담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션은 "아이콘 바비도 지누가 데리고 온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