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아이콘 리듬 타
그룹 아이콘이 데뷔 하프 앨범 타이틀곡 '리듬 타' 관련 포스터를 공개한 가운데 멤버 바비와 김진환의 완벽 몸매가 여심을 자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비와 김진환은 지난해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 출연 당시 방 안에 있는 CCTV 앞에서 윗옷을 벗고 상체를 드러낸 채 탄탄한 근육을 과시했다.
특히 바비는 일명 '초콜릿 복근'을 뽐내며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아이콘의 하프앨범은 10월 1일 0시 온라인, 10월 5일 오프라인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는 10월 1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