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선예,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한 야수로 변신?...'이야기 들어 보니'

선예 둘째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선예의 터프한 면모가 공개됐다.

선예는 과거 '놀러와'에 출연해 겉모습과 달리 예상외로 터프한 면모가 폭로됐다.

또한 선예 몰래 진행된 설문에서 멤버 중 한명이 "선예는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한 야수로 변한다. 무서워서 같이 차를 탈 수가 없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선예는 "매니저에게 운전을 전수받아 한 차선으로 쭉 가는 걸 참지 못할 뿐, 과속은 하지 않는다"라고 차분하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