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주식부자 5위 함연지, 지누는 얼마? "YG 주식 팔아..."
함연지 뮤지컬 함연지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연예계 주식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인 가운데, 그룹 '지누션' 지누의 주식 관련 발언도 이슈다.
지누는 지난 2012년 7월 지누는 YG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전량 매도해 18억 6994만 원의 차익을 만들었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 이사인 지누는 보유주식 4만7000주를 주당 4만3000원에 시간외 매매로 전량 매도했다.
이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주당 3214원에 47000주의 YG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취득했던 지누는 거래일 기준 12일 만에 총 18억 6994만 원의 차익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함연지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랐다.
(사진=오뚜기 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