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신세경 유아인

배우 신세경과 유아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드라마 '패션왕'에 출연하는 신세경과 유아인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신세경 유아인. 사진=OSEN]
[신세경 유아인. 사진=OSEN]

당시 방송에서 신세경과 유아인은 맡은 역할에 대해 "가진 것 없지만 꿈을 이뤄나가는 디자이너 지망생이다"고 설명헀다.

이어 신세경은 "나는 항상 가진 것 없고, 가난한 역만 맡는다"고 말했다. 유아인도 "나도 부모가 없는 역할만 맡는다. 고아에 가난하고 고생하는 역할만 한다"고 말하며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세경은 "우리가 가난하게 생겼나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세경과 유아인은 '패션왕' 이후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다시 한 번 만났다. '육룡이 나르샤'는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