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레드벨벳

‘두시의 데이트’ 웬디가 오바마대통령상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화제다.

레드벨벳 웬디는 9월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미국 유학시절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레드벨벳. 사진=MBC 제공
레드벨벳. 사진=MBC 제공

박경림은 웬디의 프로필 속 오바마상 수상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웬디는 쑥쓰러워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았다. 공부로 받은 상이다”고 대답했다.

앞서 웬디는 LA 유학시절 최우수 성적의 학생에게 주어지는 상을 받아 화제가 됐다.

한편 이날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신곡 ‘Dumb Dumb’로 돌아온 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