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전지윤'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포미닛 전지윤이 출연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서 전지윤은 멤버 허가윤과 연습생 당시의 일화를 언급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사진=Mnet'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사진=Mnet'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방송화면 캡처]

해당 방송에서 허가윤은 "과거 연습생 시절 큰 사고를 저질러 홍대로 도망쳤다.휴대폰도 다 끈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에 그녀는 "자정이 넘어 겁이 나 핸드폰을 켜봤는데 부재중 전화가 100통이 넘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두 사람은 한 번의 일탈로 인해 해당 소속사에서 퇴출당하고 말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