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이현도

가수 이현도 측이 결혼에 대해 현재 구체적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이현도 소속사 D.O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6일 한 연예매체에 “이현도씨 나이가 있기 때문에 결혼은 내년 쯤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현도. 사진=이현도 인스타그램
이현도. 사진=이현도 인스타그램

관계자는 이어 “동거 중인 것은 아니다. 서로 왔다갔다하며 지내고 있다”며 “혼전임신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 매체는 6일 오전 이현도가 29세 일반인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하면서 두 사람이 동거 중이고 최근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이현도 측이 해당 매체의 보도를 즉각 부인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