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정려원이 카메오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5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마지막회에서는 '영애 씨는 옳다' 편이 그려졌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이날 방송에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후속 작품인 '풍선껌'의 여자 주인공 정려원이 박두식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했다.

박두식(박두식)은 조현영(조현영) 박선호(박선호) 커플에게 그동안 지질하게 굴었던 것에 대해 용서를 구했다. 이어 박두식은 조현영 박선호 커플의 소개팅 제안을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정려원이 풍선껌을 불며 카페에 나타났다. 정려원은 조현영과 박선호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넸다. 자리에 앉은 정려원은 풍선껌을 전했다.

조현영 박선호는 정려원에게 "소개팅 못할 것 같다"고 했고, 이때 박두식은 냉큼 정려원에게 인사를 건네며 "반갑습니다. 박두식이라고 합니다. 따로 나가서 이야기할까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정려원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를 담은 작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후속으로 오는 26일 월요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