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방송인 강호동이 20년 전 천하장사 시절의 위력을 드러내며 '예체능' 유도계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새 종목 유도가 첫 선을 보인 가운데 씨앤블루 이종현, 배우 고세원, 이재윤, 이훈이 새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도의 기술을 배우던 강호동은 실력자 이재윤, 이종현 등을 차례로 멋지게 넘어뜨리며 전직 천하장사의 위력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이어 소름 돋는 파괴력으로 이훈을 넘겨버렸고 그동안 벤치 신세를 면치 못 했던 모습과는 달리 단숨에 유도 에이스로 거듭나 눈길을 끌었다.
'예체능'은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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