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갓세븐의 소식이 시선을 모았다.

갓세븐이 데뷔 후 첫 1위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더 쇼 갓세븐은 6일 공식 페이스북에 “아가새가 준 1위!! 감사합니다! 갓세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더 쇼 갓세븐 멤버들은 함께 1위를 자축하는 모습의 손짓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갓세븐은 SBS MTV '더쇼'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니가 하면’이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14년 1월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다. 멤버 제이비는 “감사드린다. JYP엔터테인먼트 식구들 감사하다”고 말하며, 이어 주니어 또한 “더 열심히 하겠다”고 1위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더 쇼 갓세븐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쇼 갓세븐 소식에 "더 쇼 갓세븐, 화이팅" "더 쇼 갓세븐,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