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 개리 송지효
개리와 송지효에게 또 다시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최근 '런닝맨'에 출연한 개리와 송지효는 라스트 비즈니스 특집에서 진행된 눈싸움 게임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한 것.
이날 방송에서 서로 대결을 펼치게 된 개리와 송지효는 부끄러운 듯 웃음을 지어보였다.
하지만 송지효는 개리를 향해 입술을 앞으로 내밀며 개리를 당황하게 했다.
개리 또한 뽀뽀하는 흉내를 내며 송지효의 유혹에 답했다.
게임 이후 개리는 송지효에게 “우리 다시 시작하는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는 21일 자정 데뷔 후 첫 솔로 정규 앨범 '2002'를 발매했다. '2002'에는 더블 타이틀곡 '바람이나 좀 쐐', '엉덩이'를 포함해 총 10개의 트랙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