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강수정, 문자피싱 당했다? 사연 보니

강수정이 화제인 가운데 강수정이 문자피싱을 당할 뻔했던 과거도 이슈다.

강수정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국민은행에 계좌와 카드가 없는데 보안 승급하라는 문자가 왔어요. 피싱이죠? 신고할 걸..지워버렸네요"라는 멘션을 게재하며 문자피싱을 당할 뻔한 경험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조심하세요! 정말 별의별 피싱이 많더라구요"라며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