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김지원, 11자 복근 정석? 사진 보니 '헉'

김지원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김지원의 과거 사진도 눈길을 끈다.

"김지원, 오란씨"라는 글과 함께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그녀는 11자 복근을 드러낸 채 음료수를 들고 있다.

특히, 그녀의 환한 표정은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