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인기 고공 상승 중인 '내 딸, 금사월' 전인화의 열연이 계속되고 있다.

[배우 전인화. 사진제공=웰메이드 예당]
[배우 전인화. 사진제공=웰메이드 예당]

10일 오전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에 출연 중인 전인화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손과 몸이 묶이고 입에는 손수건으로 재갈까지 물려있는 전인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초반부터 여러 위기를 맞았던 전인화가 이번에는 또 어떤 전개로 위기의 순간을 극복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득예로 분한 전인화는 이날 촬영을 위해 쌀쌀해진 날씨에도 온몸이 묶인 채 차가운 돌바닥에 장시간 누워 열연을 펼쳤다고. 촬영이 끝난 후에도 힘든 기색 없이 밝은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인화의 활약이 돋보이는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