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강수정, 과거 '5분 인터뷰 논란?'...무슨 일인가 보니
강수정
강수정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5분 인터뷰 논란'이 재조명 받고 있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12월 26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퍼펙트 브라이드' 기자간담회에서 인터뷰를 하기로 했던 취재진과의 사전 약속을 깨고 사진 촬영만을 마친 후 기자간담회장을 떠나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에 대해 프로그램 관계자는 27일 "강수정이 인터뷰 약속을 했는데 안 지킨 것은 아니다. 남편이 실직해서 도망간 것도 아니다. 의혹처럼 개인사로 인한 회피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초 기자간담회가 월요일로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공동 MC인 박수홍의 출연 결정이 안 돼 금요일로 연기되며 강수정의 스케줄 조정에 난항을 겪었다"라며 "스케줄 사정상 인터뷰를 할 수 없다고 사전에 이미 공지했었지만 당일 요청을 받고 사진 찍는 5분여 동안 짧게 인터뷰를 하기로 했던 것"이라 설명한 바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월드클래스 남편을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6위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