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검은 사제들' 강동원
배우 강동원이 출연한 영화 '검은 사제들'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강동원과 현 소속사와의 계약이 오는 11월 만료된다.
지난 8월 19일 한 매체는 "FA시장에 나온 강동원이 FNC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동원의 이적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같은 날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동원과의 계약에 대해서는 현재로서 들은 바가 없다. 논의한 적도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강동원은 오는 11월 현 소속사 UAA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과연 강동원이 FA 시장에 나오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강동원, 김윤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검은 사제들'은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소재와 장르적 시도로 주목받는 작품이다.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