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민호
이민호 수지의 결별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2일 "이민호 씨에게 확인 결과, 둘 사이엔 변함이 없다. 잘 만나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또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도 "이민호 수지가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 보도를 부인하고 나섰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연인 관계를 청산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서로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보도 직후 이민호 수지 양측은 "본인에게 확인해봐야 한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고, 결별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3월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블록버스터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 촬영 중이다.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